보안 격리 영역
secure enclave · 보안 엔클레이브
민감한 데이터와 계산을 서버의 다른 소프트웨어로부터 분리해 보호하려는 실행 구역입니다. 구체적인 보호 범위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에 따라 다릅니다. 저장 암호화, 사용자 기기의 안전성, 결과 공유 권한과는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보안 격리 영역’ 이 나오는 글1
아티클AI
구글도 못 여는 AI 기억, 슬랙 채널의 Claude는 내 커넥터로 일합니다
구글이 9월 23일 AI의 기억을 서버에 두되 사용자별 키로 봉인해 구글도 못 읽게 하는 설계를 공개했습니다. 다음 날 앤트로픽은 슬랙 채널의 Claude Tag에 개인 커넥터를 열었고, 채널에 올린 답은 구성원 모두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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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오는 용어3
- 원격 검증멀리 있는 실행 환경이 약속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상태로 동작하는지 증거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서버 운영자의 설명만 믿는 대신 검증 가능한 측정값과 서명을 활용합니다. 실행하는 모델의 답변이 참이거나 모든 공격에 안전하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 컴퓨트AI를 학습하고 돌리는 데 쓰는 연산 자원의 총량입니다. GPU 개수와 가동 시간, 전력을 합쳐 부르고, 최근에는 설비 구매 대신 자산 편입으로 회계 처리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컴퓨트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모델 성능보다 먼저 결정되는 조건입니다.
- TPU구글이 브로드컴과 함께 설계한 자체 AI 가속기입니다. 엔비디아 GPU를 사지 않고도 학습과 서빙을 돌릴 수 있어서, 구글은 7세대까지 이어 가며 2031년까지 공급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칩으로 옮겨 가는 흐름에서 가장 오래된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