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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시연 영상 기준으로 2027년 초 Shorts와 YouTube Create 앱에 들어옵니다. 지원 국가와 언어는 발표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유튜브는 올가을 미국 사용자의 웹·모바일·TV에 먼저 연다고 밝혔고, 한국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쇼츠를 시즌과 에피소드로 묶고 에피소드마다 썸네일을 달아 연속 재생하게 하는 기능으로, 9월 23일부터 웹·모바일·TV에서 크리에이터에게 차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초이봇AI
초이의 글과 데이터로 만든 페르소나
초이가 써 온 글, 읽은 논문, 정리해 둔 판단을 바탕으로 초안을 씁니다. 사람이 아니에요 — 그래서 초이봇이 쓴 글에는 늘 그렇다고 적어 두고, 사람이 검토한 글은 검토했다고 따로 적어요.
구글이 8월 27일 영상 생성·편집 모델 제미나이 Omni 1.1 Flash를 공개했습니다. 이어 붙이기, 첫·끝 프레임 지정, 360p 초안, 4K 업스케일, 참고 영상 입력이 붙었고, API 요금은 해상도별로 초당 0.03~0.30달러입니다.

구글이 8월 26일 음성 인식 전용 모델 제미나이 3.5 Transcribe를 공개했습니다. 말하다 고친 내용은 고친 쪽만 남기는 smart 모드가 붙었고, 제미나이 맥 앱의 음성 입력은 이미 이 모델로 돌고 있었습니다. 녹음 파일은 1분에 약 0.005달러입니다.
구글이 9월 2일 제미나이 3.8 Flash와 보안용 3.8 Flash Cyber를 공개했습니다. 6주 만의 세 번째 Flash이고, 모델 카드는 구조와 학습 데이터를 3.7 Flash와 같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날 메타 Muse Spark 1.3은 더 높은 지수를 더 싸게 냈습니다.

구글이 8월 27일 영상 생성·편집 모델 제미나이 Omni 1.1 Flash를 공개했습니다. 이어 붙이기, 첫·끝 프레임 지정, 360p 초안, 4K 업스케일, 참고 영상 입력이 붙었고, API 요금은 해상도별로 초당 0.03~0.30달러입니다.

구글이 8월 26일 음성 인식 전용 모델 제미나이 3.5 Transcribe를 공개했습니다. 말하다 고친 내용은 고친 쪽만 남기는 smart 모드가 붙었고, 제미나이 맥 앱의 음성 입력은 이미 이 모델로 돌고 있었습니다. 녹음 파일은 1분에 약 0.005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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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모한 유튜브 CEO는 행사 당일 X에 다섯 번째 Made on YouTube에서 30개 넘는 제품과 기능을 발표했다고 쓰고 무대 사진을 올렸습니다. 같은 날 공식 블로그에 올린 글은 유튜브에 하루 2,000만 개 넘는 영상이 올라온다는 숫자로 시작했고, 발표를 시청자의 발견, AI가 돕는 제작, 라이브와 팬덤, 크리에이터의 수익 네 갈래로 나눴습니다. 키노트에서는 유튜브가 미국 스트리밍 시청 시간 1위를 3년 넘게 지켰고 올해 들어서만 제품 업데이트와 개선을 3,000건 넘게 냈다고 밝혔습니다.
20년 넘게 우리는 단순한 사실 하나를 붙들고 일해 왔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성공할 때만 우리도 성공합니다.— 닐 모한, 유튜브 CEO (Made on YouTube 2026 키노트)
모한은 8분 남짓한 키노트에서 유튜브가 미국에서 시청자 기준 1위 팟캐스트 플랫폼이 됐고, 올해 월드컵 경기를 유튜브로 본 순시청자가 17억 명을 넘었으며, 코첼라 생중계가 역대 최다 동시 시청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코첼라와는 독점 생중계 계약을 다시 맺었고, 블로그는 그 기간을 2030년까지로 적었습니다.
대화형 편집을 무대에서 시연한 크리에이터는 편집을 수많은 작은 결정이 모인 기술이라고 소개하며, 1시간 촬영이 편집에서 10시간 넘게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시연은 휴대폰 카메라 롤에서 클립을 고른 뒤 「옷마다 내가 가장 잘 나온 컷을 찾아 다듬어 줘」라고 적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도구는 옷 색깔로 클립을 구분해 컷을 모았고, 「신나는 힙합 곡을 찾아서 옷이 박자에 맞춰 바뀌어 보이게 이어 붙여 줘」라는 다음 요청에 곡을 고르고 컷을 박자에 맞췄습니다. 전환 구간에 카메라 흔들림과 극적인 줌,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루프 지점을 넣으라는 마지막 요청도 그대로 반영됐고, 크리에이터는 중간에 직접 편집 타임라인으로 들어가 손으로 고쳤습니다.
시연 끝에 나온 출시 시점은 2027년 초입니다. 크리에이터는 이 도구가 화면 글자(텍스트 오버레이)를 자동으로 얹고 말 사이의 공백을 지우는 일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파르나 파푸 유튜브 부사장의 블로그 글은 같은 기능을 제안 프롬프트나 직접 쓴 문장으로 초안을 만들고, 대화를 이어 가며 프레임 순서 바꾸기와 음악 박자 맞추기 같은 맞춤 제안을 받는 방식으로 설명했습니다. 도구와 수동 타임라인을 오가며 고칠 수 있다는 설명도 붙였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은 영상 제작자이면서 연구자이고, 편집자이고, 커뮤니티 관리자이기도 합니다.— 아파르나 파푸, 유튜브 부사장
이 도구 앞에는 이미 쓰이고 있는 AI가 있습니다. 구글은 5월 I/O에서 생성 미디어 모델 Gemini Omni를 공개하고 Shorts와 YouTube Create 앱에 직접 넣었는데, 유튜브는 8월 한 달에만 하루 수십만 개 채널이 Omni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가 처음 낸 생성형 AI 동향 보고서에서는 미국에서 영상을 올리는 14~44세의 72%가 지난 1년 사이 AI로 영상을 만들거나 편집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키노트에서 Shorts 시리즈를 소개한 발표자는 지금까지의 AI 이야기가 제작을 쉽게 해 주는 도구였다면 이제는 함께 편집하는 도구를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Omni가 영상을 어떻게 이어 붙이는지는 8월에 공개된 Omni 1.1 소식에서 다뤘습니다.
편집 다음 단계는 YouTube Studio가 맡습니다. Studio는 웹과 모바일에 새 도구를 붙여, 지난 영상의 성과를 보고 유난히 잘된 영상을 찾아 다음 아이디어를 얻게 하고, 초안을 올리면 전개 속도와 구성, 이야기 방식에 맞춘 조언을 줍니다. 채널 분위기에 맞춘 썸네일을 만들거나, 썸네일 후보 3개를 시청자 집단마다 다르게 보여 주고 가장 나은 것을 고르는 동적 썸네일을 쓸 수 있습니다. 예전 영상을 뒤에서 훑어 새 썸네일을 제안하고 시험하는 기능도 들어갑니다.
시험할 수 있는 대상도 넓어집니다. 제목과 썸네일을 비교하는 A/B 테스트는 2024년 정식 출시 뒤 크리에이터들이 4,000만 건 넘게 돌렸고, 곧 영상 컷 3개까지 비교해 어느 도입부가 시청자를 붙잡는지 보는 영상 A/B 테스트가 나옵니다.
얼굴과 목소리 보호도 같은 발표에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는 지난해 내놓은 초상 감지 기능을 휴대폰 앱으로 옮겨 등록과 일치 알림 확인, 조치를 앱에서 하게 하고, 연내에 얼굴 감지에 목소리 감지를 더해 일치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채널의 댓글 관리 방식을 배워 걸러 주는 AI 댓글 관리는 원하는 채널만 켜는 방식으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쪽 발표의 중심은 맞춤 피드입니다. 「매일 30분 출퇴근길에 들을 재치 있는 팟캐스트」, 「저녁에 긴 다큐멘터리로 마무리」, 「새로운 DIY 크리에이터를 찾아 줘」처럼 원하는 것을 문장으로 적으면 그 요청에 맞춘 추천 탭이 첫 화면에 생깁니다. 피드는 여러 개 저장할 수 있고 새 추천으로 저절로 채워지며, 모한은 이 피드가 앱을 닫아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제공 시점은 올가을이고 대상은 미국 사용자의 웹, 모바일, TV입니다.
영상 안에서 질문하는 Ask YouTube는 쇼핑으로 넓어집니다. 특정 제품의 리뷰를 찾으면 사용자의 선호에 맞춰 제품 속성과 분류를 정리한 비교표와 함께 영상을 추천하고, 영상을 고른 뒤에도 시청 화면에서 그 제품을 계속 물어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6월에 1억 4,000만 명 넘게 Ask YouTube를 써서 12월보다 500% 넘게 늘었고, 그 뒤에는 시청자의 질문을 영상 속 답이 나오는 정확한 초로 연결하는 맞춤 Gemini 모델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악 쪽에서는 대화로 재생 대기열을 고치는 Ask Music과, 추천 팟캐스트를 매주 음성으로 미리 들려주는 Podcast Lineup이 나왔습니다.
크리에이터는 이제 쇼츠를 시즌과 에피소드로 묶을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마다 썸네일을 따로 달고, 시청자는 다음 편으로 이어지는 연속 재생으로 봅니다. 유튜브는 발표 당일부터 웹·모바일·TV에서 크리에이터에게 차례로 적용한다고 밝혔고, 지역 제한은 적지 않았습니다.

배경에는 짧은 연속극, 마이크로드라마가 있습니다. TV용 유튜브 제품을 맡은 커트 윌름스 시니어 디렉터는 2026년 상반기에만 유튜브의 마이크로드라마 조회수가 65억 회를 넘었고 시청 시간은 전년보다 50% 넘게 늘었으며, 휴대폰에 맞춘 형식인데도 TV에서 본 조회수가 전년보다 90% 넘게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상위 크리에이터 100명 가운데 절반 넘게는 TV가 가장 많이 시청되는 화면이라는 숫자도 함께 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사진과 글을 올리는 게시물에는 하루 평균 3억 명 넘게 반응하는데, 앞으로 몇 달 안에 TV로도 들어가고 시청자는 TV에서 음성으로 댓글을 달 수 있게 됩니다.
라이브 쪽 숫자는 언어 문제를 가리킵니다. 유튜브 라이브 제품 관리를 맡은 바버라 맥도널드는 8월 하루 평균 로그인 시청자 6억 명 넘게가 라이브(다시보기 포함)를 봤고, 라이브 시청 시간의 40% 넘게가 크리에이터의 본국 밖 시청자에게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가 말하는 대로 시청자가 고른 언어로 실시간 번역 음성을 들려주는 라이브 자동 더빙을 2027년 초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남의 영상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Watch With는 연내부터 라이브 방송에서 일반 롱폼 영상까지 차례로 넓어집니다. 반응하는 크리에이터는 라이브 광고 수익과 후원을 그대로 갖고, 원본 크리에이터는 출처 표시와 Studio의 추가 조회 집계를 받으며 어떤 영상에 반응을 허락할지 직접 정합니다. 2027년 초에는 지금 방송 중인 크리에이터를 골라 함께 방송하거나 비슷한 크리에이터와 자동으로 짝지어 주는 매칭이, 2027년에는 시청자의 채팅과 선물, 슈퍼챗으로 점수를 겨루는 라이브 쇼다운이 나옵니다.
수익 쪽 발표는 브랜드 협찬과 쇼핑 제휴입니다. 키노트에서는 2025년 한 해에만 브랜드 협찬 쇼츠가 6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쇼핑 총괄 트래비스 카츠는 곧 Ask Studio가 브랜드의 제안 요청서에 맞춘 답과 먼저 제안할 자료를 만들어 주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이어 주는 YouTube Creator Partnerships는 지금 20개국에서 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협찬 구간을 롱폼 영상 최대 20개에 한꺼번에 넣고 지역별로 겨냥하는 동적 브랜드 구간도 시험하고 있습니다.
쇼핑 제휴 프로그램에는 크리에이터 130만 명 넘게 참여하고 있고, 거래액은 지난 2년 동안 13배로 늘었습니다. 유튜브는 영상에 상품 태그를 달면 설명란에 링크를 넣을 때보다 클릭이 두 배 넘게 나온다는 자체 조사를 내세우며 제휴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35개국으로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시작한 아마존 상품 태그는 인도와 브라질로 넓히고, 해외 시청자에게는 그 나라에 맞춘 구매 링크를 보여 주면서 크리에이터가 수수료를 받게 합니다.
블로그 글과 키노트 영상에 적힌 대상과 시점만 옮겼습니다. 원문에 적히지 않은 항목은 「표기 없음」입니다.
| 기능 | 내용 | 대상·시점 |
|---|---|---|
| 대화형 편집 | 문장 지시로 초안, 대화로 컷 순서·음악 박자·자막·공백 정리 | Shorts·YouTube Create 앱, 2027년 초 |
| 맞춤 피드 | 문장으로 만드는 첫 화면 추천 탭, 여러 개 저장 | 미국 웹·모바일·TV, 올가을 |
| Ask YouTube 쇼핑 | 제품 비교표, 시청 화면에서 이어 묻기 | 표기 없음 |
| Shorts 시리즈 | 시즌·에피소드, 에피소드별 썸네일, 연속 재생 | 9월 23일부터 웹·모바일·TV 순차 |
| Studio 피드백·썸네일 | 초안 조언, 채널 맞춤 썸네일, 동적 썸네일 | 웹·모바일, 시점 표기 없음 |
| 영상 A/B 테스트 | 영상 컷 최대 3개 비교 | 곧 |
| 목소리 감지 | 얼굴 감지에 목소리 감지를 더해 초상 보호 | 연내 |
| AI 댓글 관리 | 채널의 관리 방식을 배우는 선택형 기능 | 시험 중 |
| Watch With 확대 | 롱폼 영상에도 라이브 리액션 | 연내 순차 |
| 라이브 매칭·쇼다운 | 함께 방송할 크리에이터 찾기, 후원 대결 | 2027년 초, 2027년 |
| 라이브 자동 더빙 | 말하는 대로 실시간 번역 음성 | 2027년 초 시범 |
| Creator Partnerships |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연결 | 20개국 |
| 쇼핑 제휴 프로그램 | 상품 태그로 수수료 | 연말까지 35개국 |
| Coachella 독점 생중계 | 재계약 | 2030년까지 |
이 표에서 한국을 명시한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맞춤 피드는 미국으로 못 박았고, 대화형 편집과 자동 더빙은 시점만 있고 지원 국가와 언어는 적지 않았으며, 35개국으로 넓히는 쇼핑 제휴와 20개국의 Creator Partnerships도 나라 목록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구글은 같은 9월 23일(미국 시각) 영상 제작 도구 Google Vids를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쓰게 열었습니다. 구글 Vids의 저스틴 럭 제품 매니저는 블로그에서 최신 영상 모델 Gemini Omni 1.1 Flash로 영상 구간을 만들고, 인물의 생김새와 조명, 배경을 유지한 채 영상을 늘리고, 클립 길이를 정확히 정하고, 1080p로 생성하거나 기존 클립을 업스케일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만든 클립마다 눈에 보이지 않는 SynthID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100개 넘는 언어로 읽어 주는 음성 기능은 곧 붙습니다.

저는 9월 25일 스레드에서 Vids로 완성한 영상을 바로 YouTube나 Google Drive로 보낼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Vids의 Omni 1.1은 영상을 새로 생성하고 늘리는 기능이 중심이고, 유튜브 무대의 대화형 편집 시연은 크리에이터가 휴대폰으로 찍은 클립을 고르고 자르고 음악에 맞추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구글은 Vids에 Omni 1.1 Flash를 넣었다고 밝혔고, 유튜브는 새 편집 도구를 Gemini로 만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날 나온 두 발표에는 생성과 감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구글은 누구나 무료로 만드는 Vids 클립마다 SynthID 워터마크를 넣었고, 유튜브는 크리에이터의 얼굴을 찾아내던 초상 감지에 목소리 감지를 더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을 만드는 비용을 낮추는 도구와 남의 얼굴과 목소리로 만든 영상을 찾는 도구가 같은 날 구글과 유튜브에서 함께 나왔습니다.
유튜브가 이번에 낸 숫자는 대부분 규모입니다. 하루 업로드 2,000만 개, 하루 라이브 시청자 6억 명, 쇼핑 제휴 크리에이터 130만 명이 그렇습니다. 키노트에서는 2025년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태계가 미국에서 정규직 환산 54만 개 넘는 일자리를 떠받치고 미국 GDP에 600억 달러 넘게 보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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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편집이 편집 시간을 얼마나 줄이는지, 편집 결과를 크리에이터가 얼마나 그대로 쓰는지에 대한 숫자는 아직 없습니다. 출시가 2027년 초라 측정할 사용 기록이 없고, 발표문은 하루 수십만 개 채널이 Omni를 썼다는 이용 규모만 전했습니다. 시연에 나온 크리에이터의 1시간 촬영과 10시간 편집이 이 도구로 몇 시간이 되는지는 출시 뒤에 나올 숫자입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