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커버그는 에이전트가 운영체제를 넘어 「사용자가 세상에서 쓰는 모든 기술과 연결되는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운영체제가 사용자와 기기를 잇는다면, 개인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목표와 맥락을 이해하고 실제 일을 스스로 끝내는 도구라는 겁니다.
그는 에이전트에게 목표만 주면 알아서 처리한다며, 등산에 빠진 큰딸과 산에 오르려고 입산 허가가 풀리는 순간 신청하게 맡긴 사례를 들었습니다.
Choi
저커버그는 9월 8일 공개된 Sources 팟캐스트에서 세상 모든 사람에게 자기 목표를 이해하는 유능한 개인 에이전트를 주겠다고 말했고, 메타는 같은 날 개인 에이전트 Muse를 출시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에서 엔지니어링을 이끌었던 시바니 포다르가 만든 Fo는 AI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현실 업무에 실제 사람을 투입합니다.
골프장이나 개인 트레이너 예약처럼 전화가 필요한 일도 대신 처리하고, 문자와 전화, 그룹 채팅에서 쓸 수 있습니다.
Wajo 자체 시험에서 Fo는 실제 과제 104개 가운데 71%를 끝내 OpenClaw의 42%보다 높았고, 안전 점검 통과율은 94%였습니다.
Choi
Wajo는 미국 시각 9월 28일 한 달 동안의 초대제 시험을 마치고 Fo를 일반에 열었습니다. API가 없는 가게에 전화해야 하는 일은 Wajo 직원인 사람 비서가 맡고, 이 비서는 그 일에 필요한 정보만 봅니다.
OpenMuse는 브라우저와 터미널, 파일을 직접 다루고, 개인 앱과 연결하거나 아이디어와 목표, 진행 상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iOS와 Android, 웹을 지원하고 여러 AI 모델과 에이전트 실행 환경에 연결됩니다.
직접 호스팅하기 때문에 비서가 다루는 데이터를 어디에 둘지 사용자가 정하고, 코드 전체가 MIT 라이선스로 공개돼 사내 비서나 자기 에이전트 서비스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Choi
OpenMuse는 자체 서버와 작업 처리기, 브라우저 처리기를 함께 돌리는 구조이고, Render 배포 버튼 하나로 API와 웹, 브라우저 세 서비스를 올릴 수 있습니다. CopilotKit은 현재 판을 직접 호스팅하고 고쳐 쓰는 알파판으로 소개했습니다.
매일 아침 AI 소식도 함께 와요. 언제든 그만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