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가 한국 시각 10월 7일 밤 10시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플랫폼 밖 불법·유해 활동으로 사람을 이끄는 광고를 잡는 대형언어모델(LLM) 탐지기를 아동 성착취 대응에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 내용과 함께 클릭하면 어디로 가는지까지 따져 위반 목적지를 막고 광고 계정을 제재하며, 자사 방어망의 약점을 먼저 찔러 보는 레드팀 AI 에이전트도 돌립니다.
올해 1~6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조치한 아동 성착취 콘텐츠는 3,320만 건이었고, 97% 넘게 신고가 들어오기 전에 찾아냈습니다.
Choi
메타는 2011년부터 알려진 아동 성착취 이미지를 해시로 대조하는 포토DNA를 써 왔고, 새로 찾은 해시는 업계 공유 프로그램 랜턴(Lantern)으로 다른 회사와 나눕니다. 해시 대조는 이미 알려진 이미지에만 걸리기 때문에, 이번 탐지기는 문제 이미지 없이 사람을 외부로 보내는 광고를 따로 겨냥합니다.
오픈AI가 한국 시각 10월 5일 오후 7시께 ChatGPT의 새 시각 광고 형식을 발표했습니다.
무료 요금제와 Go 요금제 사용자가 이미지를 만드는 동안 광고를 보여 주는 방식으로, 이달 말 미국에서 일부 광고주와 함께 시험을 시작합니다.
광고에는 표시가 붙고 생성 중인 이미지와 분리되며, 오픈AI는 ChatGPT가 매주 12억 명에게 닿는 만큼 광고로 구독만으로는 닿지 못하는 시장을 연다고 설명했습니다.
Choi
광고 성과 측정을 위해 Hightouch·Tealium·LiveRamp 연동과 AppsFlyer·Adjust 등 성과 측정 협력사를 늘렸고, DoubleVerify·IAS와 브랜드 적합성 평가 시범을 준비합니다. 오픈AI가 인용한 DV Rockerbox 분석에서 웨이트워처스의 ChatGPT 광고 획득 단가는 유료 검색 종합 기준치보다 15.3% 낮았습니다.
저는 오픈AI에서 넥스트 구글, 그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픈AI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ChatGPT Ads는 출시 200일도 안 돼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고, ChatGPT는 주간 이용자 10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광고에 더해 구독, 기업, API까지 수익 구조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시나리오는 애플의 디바이스와 구글의 생태계를 모두 가진 메가 컴퍼니가 되는 미래입니다.
중간은 AI 시대의 구글처럼 ChatGPT 중심의 생태계를 장악하는 미래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AI 모델이 평준화되면서 막대한 인프라 비용만 남고, ChatGPT가 여러 AI 서비스 중 하나가 되는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Choi
주간 이용자 10억 명 위에 붙은 광고가 출시 200일 안에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넘겨, 오픈AI 수익원이 구독·기업·API에 광고까지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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