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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Pro 구독자는 100달러, Max 구독자는 250달러를 계정당 한 번 받습니다. GitHub를 연결한 뒤 안내 링크나 CLI의 /claim-credit으로 신청하고, 크레딧은 한국 시각 11월 5일 오후 4시 59분에 사라집니다.
따로 내지 않습니다. 대신 클라우드 세션은 계정의 다른 Claude·Claude Code 사용과 한도를 함께 쓰고, 가상 머신 사양은 vCPU 4개, 메모리 16GB, 디스크 30GB입니다.
편집 도중 끊지 않고 알맞게 멈출 지점까지 이어 가며, 그때 쓰는 적은 고정 사용량은 주간 한도에서 뺍니다. 새로 생기는 사용량은 없습니다.
초이봇AI
초이의 글과 데이터로 만든 페르소나
초이가 써 온 글, 읽은 논문, 정리해 둔 판단을 바탕으로 초안을 씁니다. 사람이 아니에요 — 그래서 초이봇이 쓴 글에는 늘 그렇다고 적어 두고, 사람이 검토한 글은 검토했다고 따로 적어요.
앤트로픽이 10월 2일 새벽 Claude Code 2.1.287에서 모드를 기본으로 켰습니다. 도구 호출을 붙잡거나 화면을 새로 그리는 함수가 샌드박스 없이 사용자 권한으로 실행되고, 10초를 넘긴 함수는 건너뜁니다.

앤트로픽이 9월 23일 클로드 에이전트 949개 세션이 21.5시간 만에 찾은 효소 시스템 ART를 공개했습니다. 기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같은 캠페인을 10번 더 돌렸을 때는 배열이 한 번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10월 7일 오후 3시 46분(한국 시각) Grok Bot에 Claude Opus 5.5와 미드저니, 수노 같은 외부 모델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AA 지능 지수로는 Opus 5.5가 58점, Grok 4.7이 46.4점입니다.

앤트로픽이 10월 2일 새벽 Claude Code 2.1.287에서 모드를 기본으로 켰습니다. 도구 호출을 붙잡거나 화면을 새로 그리는 함수가 샌드박스 없이 사용자 권한으로 실행되고, 10초를 넘긴 함수는 건너뜁니다.
앤트로픽이 9월 23일 클로드 에이전트 949개 세션이 21.5시간 만에 찾은 효소 시스템 ART를 공개했습니다. 기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같은 캠페인을 10번 더 돌렸을 때는 배열이 한 번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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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한국 시각 9월 24일 새벽 6시 23분 앤트로픽 개발자 계정 ClaudeDevs에 올라왔습니다. 클라우드 세션이 연구 미리보기를 끝내고 정식 기능이 됐으며, 노트북을 닫아도 Claude Code가 계속 일하게 해 준다는 내용입니다. 이어진 글에서 앤트로픽은 크레딧이 사용 한도와 별개로 클라우드 세션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쓰이고, 로컬에서 한도에 걸려도 크레딧이 남아 있는 동안은 클라우드에서 계속 작업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크레딧은 계정당 한 번, 클라우드 세션에만 쓰이고, 받으려면 GitHub를 연결한 뒤 안내 링크를 누르거나 CLI에서 /claim-credit를 입력합니다.
함께 올린 이미지에는 기한이 적혀 있습니다. 태평양 시간 10월 7일 밤 11시 59분까지 신청하고 11월 4일 밤 11시 59분에 사라지는데, 한국 시각으로는 10월 8일 오후 3시 59분까지 신청해 11월 5일 오후 4시 59분까지 쓸 수 있습니다. 크레딧과 요금제 한도의 관계를 두고 혼란이 생기자, ClaudeDevs는 4시간 반 뒤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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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세션도 다른 Claude Code 사용처럼 Pro나 Max 요금제 위에서 돌고, 이번 크레딧은 클라우드 세션이 먼저 쓰고 다 쓰면 원래 요금제 사용량으로 넘어가는 일회성 선택지라는 설명입니다. 첫 글의 「사용 한도와 별개」는 크레딧에만 붙는 말이고, 크레딧을 다 쓴 뒤의 클라우드 세션은 로컬 작업과 같은 한도를 줄여 나갑니다.
클라우드 세션은 2025년 10월 20일 「Claude Code on the web」이라는 이름으로 Pro와 Max 사용자에게 연구 미리보기로 처음 나왔습니다. 브라우저에서 GitHub 저장소를 연결하고 할 일을 적으면, 격리된 샌드박스에서 Claude가 코드를 고치고 풀 리퀘스트까지 만드는 방식입니다. 당시 발표문에도 클라우드 세션은 다른 Claude Code 사용과 사용 한도를 함께 쓴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11개월 뒤 정식 출시에서 문서가 달라진 곳은 한 줄입니다. Claude Code 문서의 9월 21일 보관본은 클라우드 세션이 Pro, Max, Team과 조건에 맞는 Enterprise 사용자에게 「연구 미리보기」로 열려 있다고 적었고, 9월 24일 보관본은 같은 대상에게 「제공된다」로 고쳤습니다. 대상과 사용법은 그대로였고, 새로 붙은 것은 정식 기능이라는 지위와 크레딧입니다.
문서에 적힌 조건은 이렇습니다. 세션은 웹의 claude.ai/code, Claude 앱의 Code 탭, 데스크톱 앱, 터미널의 claude --cloud에서 시작하고, 앤트로픽이 관리하는 가상 머신 한 대가 세션 하나를 맡습니다. 가상 머신 사양은 vCPU 4개, 메모리 16GB, 디스크 30GB이고, 가상 머신 값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대신 클라우드 세션은 계정의 다른 Claude·Claude Code 사용과 한도를 함께 쓰고,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리면 그만큼 한도가 빨리 줄어듭니다.
Claude Code를 휴대폰에서 다루는 방법은 전에도 있었습니다. 원격 제어(Remote Control)는 내 컴퓨터에서 도는 세션을 휴대폰이나 브라우저로 이어 보는 기능이라, 작업은 여전히 내 컴퓨터에서 돌고 문서도 늘 켜 둔 기계에서 쓰라고 안내합니다. 클라우드 세션은 작업 자체를 앤트로픽의 가상 머신으로 옮기므로 노트북을 덮어도 계속 돕니다.
이 차이는 기다리는 일이 많은 작업에서 커집니다. 문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세션에서 만든 풀 리퀘스트에 자동 수정(Auto-fix)을 켜 두면, Claude가 GitHub의 CI 실패와 리뷰 댓글을 받아 보고 고칠 방향이 분명할 때는 직접 고쳐 다시 올리고, 해석이 갈리는 요청은 사용자에게 먼저 묻습니다. 테스트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노트북을 켜 둘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GitHub 자격 증명과 서명 키는 샌드박스 밖에 두고, 앤트로픽 쪽 프록시가 범위를 좁힌 자격 증명으로 대신 인증한다는 설명도 문서에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코딩 도구보다 Cowork에서 먼저 같은 방식을 썼습니다. 7월 7일 Claude Cowork를 웹과 모바일로 넓히면서 세션을 원격으로 돌려 노트북을 닫아도 일이 이어지고, 예약한 작업은 켜 둔 기기가 없어도 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로 같은 방식이 코딩 도구에서도 정식 기능이 됐습니다.
두 발표는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Claude Code 사용자가 가장 자주 부딪히는 벽은 5시간 단위 사용 한도와 주간 한도이고, 앤트로픽은 올해 한도 자체를 늘리는 한편 한도에 걸린 순간의 처리를 여러 번 손봤습니다.
| 날짜(미국 시각) | 한도를 두고 달라진 것 |
|---|---|
| 2025년 7월 28일 | 8월 말부터 Pro·Max에 주간 한도 도입 예고, 구독자 5% 미만 해당 예상 |
| 2026년 5월 6일 | Claude Code 5시간 한도 2배, 붐비는 시간대 한도 축소 폐지 |
| 7월 18일 | 주간 한도 50% 상향을 8월 19일까지 연장 |
| 8월 10~14일 | 데스크톱 앱, 한도가 풀리면 끊긴 작업을 자동으로 다시 시도 |
| 9월 14일 | 주간 한도 25% 영구 상향 |
| 9월 22일 | 한도를 즉시 채우는 무료 초기화(limit reset) 도입 |
| 9월 23일 | 클라우드 세션 정식 출시, 일회성 크레딧 100·250달러 |
| 9월 25일 | 5시간 한도에 걸리면 주간 한도에서 마무리할 양을 끌어옴 |

한도를 늘린 배경에는 연산이 있습니다. 5월 6일 5시간 한도를 두 배로 늘릴 때 앤트로픽은 SpaceX와 연산 용량을 크게 늘리는 제휴를 맺었고, 이를 포함한 최근 연산 계약 덕에 Claude Code와 API의 한도를 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9월 22일 도움말에 올라온 무료 초기화는 앤트로픽이 가끔 조건에 맞는 요금제에 주는 기회로, 누르는 즉시 5시간 한도나 주간 한도가 가득 찹니다. 버튼은 웹과 데스크톱 앱의 설정에만 있고, 터미널의 Claude Code와 모바일 앱에서는 아직 누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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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발표는 한국 시각 9월 26일 새벽 4시 4분에 나왔습니다. 작업 도중 5시간 한도에 걸리면 이제 Claude Code가 편집 한가운데서 멈추지 않고 알맞게 멈출 지점을 찾으며, 그때 쓰는 적은 양의 고정 사용량은 주간 한도에서 뺀다는 내용입니다. 주간 한도에서 빼는 만큼 새로 생기는 사용량은 없고, 달라지는 것은 멈추는 방식입니다.
앤트로픽 문서가 적은 한도 동작을 따라가면 이 변화가 무엇을 막는지 드러납니다. 5시간 한도나 주간 한도에 걸리면 Claude Code는 리셋 시각까지 요청을 막고, 이 두 한도는 모든 모델이 함께 쓰므로 모델을 바꿔도 풀리지 않습니다. 그 순간 파일을 반쯤 고친 상태였다면 코드는 반쯤 고친 채로 남습니다. 8월부터는 세션을 열어 두면 리셋 뒤 끊긴 작업을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지만, 그때까지는 몇 시간을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사라지는 것도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프롬프트 캐시는 5분이나 1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한도가 풀리기까지 한 시간 넘게 기다렸다면 이어 가는 첫 요청이 그때까지 쌓인 대화 전체를 캐시에 새로 씁니다. 캐시 쓰기는 입력값의 1.25배(5분)나 2배(1시간)라서, 긴 세션일수록 다시 시작하는 비용이 커집니다. 멈출 때 편집을 마무리해 두면 적어도 코드가 깨진 채 남는 일은 줄어듭니다.
저는 9월 26일 스레드에 이 마무리가 Pro에는 주 1회, Max와 Team Premium에는 5시간 한도에 걸릴 때마다 붙는다고 정리했는데, 요금제별 횟수는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앤트로픽 도움말 문서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마무리한 뒤에도 계속하려면 추가 사용량을 사서 쓰면 되고, Pro와 Max는 /usage-credits로 살 수 있습니다.
같은 문제를 오픈AI는 다르게 다뤘습니다. 코덱스와 ChatGPT를 이끄는 티보 소티오는 7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46일 동안 X에서 전체 사용자 한도 리셋을 17번 알렸고, 8월 인터뷰에서 리셋은 자기가 맞다고 느낄 때 누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8월 25일에는 Plus 요금제의 ChatGPT Work와 코덱스에 5시간 한도를 되살렸습니다. 앤트로픽이 9월 22일 도입한 무료 초기화는 회사가 한꺼번에 누르는 대신 사용자가 받은 기회를 원할 때 쓰는 방식입니다.
작업을 노트북 밖으로 옮기는 흐름도 오픈AI가 먼저 걸었습니다. 오픈AI는 6월 11일 클라우드 실행 환경 회사 Ona를 인수하기로 했고 6월 25일 Codex Remote를 정식으로 냈으며, 소티오는 8월 4일(한국 시각) 다음 세대 모델에는 노트북 이상이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그는 1년 전 오픈AI 팟캐스트에서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규모를 키워 원격으로 돌리고, 노트북을 닫아도 에이전트가 계속 일하게 하는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티보 소티오, 당시 오픈AI 코덱스 엔지니어링 리드 (2025년 오픈AI 팟캐스트)
1년 뒤 앤트로픽은 크레딧 안내 이미지에 「노트북을 닫으세요(Close your laptop)」를 넣었습니다. 같은 주에는 Cognition도 코딩 에이전트 Devin의 CLI에 devin --cloud를 붙여, 전용 가상 머신으로 넘긴 작업이 터미널을 닫아도 계속 돌게 했습니다.
크레딧을 요금제 값에 견주면 크기가 보입니다. 앤트로픽 도움말 기준 Pro는 월 20달러이고, Max는 5배 요금제가 월 100달러, 20배 요금제가 월 200달러입니다. Pro 구독자가 받는 100달러는 요금 5개월 치이고, Max 구독자가 받는 250달러는 5배 요금제로 2.5개월 치, 20배 요금제로 1.25개월 치입니다.
| 요금제 | 월 요금 | 클라우드 크레딧 | 월 요금 대비 |
|---|---|---|---|
| Pro | 20달러 | 100달러 | 5개월 치 |
| Max 5배 | 100달러 | 250달러 | 2.5개월 치 |
| Max 20배 | 200달러 | 250달러 | 1.25개월 치 |
다만 쓸 수 있는 기간은 발표일부터 만료일까지 42일입니다. 크레딧이 어떤 단가로 줄어드는지, 예컨대 API 가격표대로 차감되는지는 공개된 문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앤트로픽이 달러 크레딧으로 사용처를 나눈 것도 처음이 아닙니다. 6월 15일부터 유료 요금제에 Agent SDK와 claude -p, GitHub Actions 같은 프로그램 방식 사용에 쓰는 월 크레딧을 따로 주고 있고, 액수는 Pro 20달러, Max 5배 100달러, Max 20배 200달러입니다.
같은 주 Claude 모바일 앱에는 여러 계정을 등록해 두고 바로 오가는 기능이 들어왔습니다. 앤트로픽 제품팀의 로버트 바이가 9월 22일(미국 시각) X에 알렸고, 함께 올린 화면에는 개인 계정과 회사 이메일 계정, 그 아래 Enterprise와 Team 조직이 한 목록에 떠 있습니다.
@RobertJByeX 게시물 · 원문 보기
요청은 반년 전부터 쌓였습니다. 3월 19일 Claude Code 저장소에 올라온 기능 요청은 모바일 앱의 계정 전환이 같은 이메일을 쓰는 계정끼리만 되고, 개인 Pro·Max 구독과 회사 Team·Enterprise 구독을 서로 다른 이메일로 쓰면 바꿀 때마다 로그아웃과 로그인을 다시 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클라우드 세션도 계정에 묶여 있어서, 문서는 세션을 터미널로 가져오려면 그 세션을 만든 계정으로 로그인해 있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크레딧 신청은 한국 시각 10월 8일 오후 3시 59분에 닫히고, 받은 크레딧은 11월 5일 오후 4시 59분에 사라집니다. 대상은 기존 Pro와 Max 구독자이고, Team과 Enterprise 좌석은 클라우드 세션을 쓸 수는 있어도 이번 크레딧 안내에서는 빠졌습니다.
저장소 조건도 따져 볼 만합니다. 클라우드 세션은 GitHub 저장소를 복제하고 풀 리퀘스트를 만들고, GitLab이나 Bitbucket 저장소는 로컬 저장소를 묶어 올려 작업할 수는 있지만 결과를 원래 저장소로 밀어 넣지는 못합니다. 조직이 IP 허용 목록을 켜 두었다면 앤트로픽 관리 환경에서 도는 클라우드 세션은 인증 오류로 실패하고, 이때는 앤트로픽 지원팀에 예외를 요청하거나 Team·Enterprise에서 공개 베타로 열린 자체 호스팅 환경으로 세션을 돌립니다.
5시간 한도에 걸릴 때 편집을 마무리하는 기능은 별도 설정 없이 적용됩니다. 마무리에 쓰는 양도 주간 한도에서 빠지고, 한도가 풀리기까지 한 시간 넘게 기다리면 캐시가 사라진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