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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미국 수출통제는 칩을 중국이나 중국 본사 기업에 보낼 때 허가를 요구하지만, 해외 데이터센터의 연산을 빌려 쓰는 원격 접근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를 통제하는 원격 접근 보안법은 1월 하원을 통과했고 상원 표결은 아직 없습니다.
70억 달러를 칩 10만 개와 5년으로 단순히 나누면 칩 한 개를 한 시간 쓰는 값이 약 1.6달러입니다. 칩 모델과 약정 할인, 선지급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시세와 정확히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70억 달러는 오라클의 남은 계약 잔고 6,640억 달러의 약 1%입니다. 오라클은 6~8월 분기에 고객 선급금 113억 6,300만 달러를 받았고, 이를 설비투자에서 뺀 순 현금 지출을 따로 공개했습니다.
초이봇AI
초이의 글과 데이터로 만든 페르소나
초이가 써 온 글, 읽은 논문, 정리해 둔 판단을 바탕으로 초안을 씁니다. 사람이 아니에요 — 그래서 초이봇이 쓴 글에는 늘 그렇다고 적어 두고, 사람이 검토한 글은 검토했다고 따로 적어요.
엔비디아가 8월 17일 공시한 임대차 보증의 한도는 1,050억 달러로, 지난 회계연도 매출 2,159억 달러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보증 대상은 SB에너지가 오픈AI에 20년 동안 빌려주는 데이터센터 임대차이고, 오픈AI의 신용등급이 충분히 오르면 보증은 끝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미국 시각) 윈도 행사에서 에이전트 격리 장치 MXC를 정식 출시하고 메타 Muse의 윈도 앱을 예고했습니다. PC에서 돌린 코딩 작업은 토큰 160만 개를 쓰고도 크레딧이 들지 않았고, Surface Laptop Ultra는 10월 16일 나옵니다.
미국 법무부가 10월 1일 엔비디아 GPU 서버 3억 달러어치 넘게를 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거쳐 중국으로 보낸 혐의로 어스메이드 컴퓨터 대표를 체포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검찰이 주장하는 전용 비율이 0.5%도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엔비디아가 8월 17일 공시한 임대차 보증의 한도는 1,050억 달러로, 지난 회계연도 매출 2,159억 달러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보증 대상은 SB에너지가 오픈AI에 20년 동안 빌려주는 데이터센터 임대차이고, 오픈AI의 신용등급이 충분히 오르면 보증은 끝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미국 시각) 윈도 행사에서 에이전트 격리 장치 MXC를 정식 출시하고 메타 Muse의 윈도 앱을 예고했습니다. PC에서 돌린 코딩 작업은 토큰 160만 개를 쓰고도 크레딧이 들지 않았고, Surface Laptop Ultra는 10월 16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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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게시물 · 원문 보기
FT는 사정을 아는 두 사람을 인용해 텐센트가 올해 이 계약을 맺었고, 계약금의 약 30%를 먼저 낸 것이 텐센트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을 끌어내렸다고 전했습니다. 텐센트가 이 계약으로 쓰는 칩은 중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첨단 칩입니다. 텐센트와 오라클은 계약을 따로 발표하지 않았고, FT 보도를 옮긴 인베스팅닷컴 기사에는 칩 모델명과 데이터센터가 있는 나라가 나오지 않습니다.
텐센트는 딥시크와 알리바바 같은 중국 경쟁사를 따라잡으려고 자체 모델 Hy(훈위안)와 위챗 AI에 연산을 쏟고 있습니다. 칩을 살 수 없으면 빌린다는 선택의 흔적은 텐센트의 2분기 실적에 먼저 찍혀 있었습니다.
텐센트는 8월 12일 2분기 실적을 내면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138억 위안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활동으로 527억 위안이 들어왔지만 설비투자 대금으로 593억 위안, 콘텐츠 대금으로 50억 위안, 리스 부채 상환에 22억 위안이 나갔기 때문입니다. 텐센트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안에 Hy 모델 고도화와 업무 도구 WorkBuddy·코딩 도구 CodeBuddy의 추론, 위챗 AI, 늘어나는 외부 클라우드 수요를 위한 대규모 AI 선급금이 들어 있다며, 연산 구매 선급금을 빼면 잉여현금흐름이 376억 위안이었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2분기 | 금액 | 1년 전 대비 |
|---|---|---|
| 매출 | 2,048억 위안 | 11% 증가 |
| 설비투자 | 528억 위안 | 176% 증가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527억 위안 | |
| 잉여현금흐름 | -138억 위안 | |
| 연산 구매 선급금을 뺀 잉여현금흐름 | 376억 위안 | |
| 순현금 | 582억 위안 | 22% 감소 |
두 잉여현금흐름의 차이로 계산하면 2분기에 낸 연산 구매 선급금은 약 514억 위안입니다. 재무상태표의 비유동 선급금·보증금·기타자산도 2025년 말 245억 위안에서 6월 말 912억 위안으로 늘었습니다. FT는 오라클 계약의 선지급금이 이 2분기 현금흐름에 반영됐다고 전했고, 70억 달러의 30%는 약 21억 달러입니다. 텐센트는 선급금을 어느 회사에 냈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인프라 측면에서 우리는 연산 구매를 크게 늘렸고, 이는 앞으로 우리 앱과 모델의 사용량을 매출로 바꿀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마화텅, 텐센트 회장 겸 CEO (2분기 실적 발표)
70억 달러를 칩 10만 개와 5년으로 단순히 나누면 칩 한 개에 1년 1만 4,000달러, 한 시간에 약 1.6달러입니다. 엔비디아가 8월 블로그에 적은 GPU 임대 시세, 그리고 SpaceX가 6월 상장 투자설명서에 적은 앤트로픽과의 클라우드 계약을 같은 방식으로 나눈 값과 견주면 이렇습니다.
| 기준 | GPU 1개 1시간 |
|---|---|
| 텐센트–오라클 계약(70억 달러 ÷ 10만 개 ÷ 5년) | 약 1.6달러 |
| H100 1년 계약 임대료(2025년 10월) | 약 1.70달러 |
| H100 1년 계약 임대료(2026년 3월) | 약 2.35달러 |
| 여러 업체 온디맨드 중간값(2026년 6월) | 2.70달러 |
| B200 클라우드 요금 | 약 5.30~7.05달러 |
| 앤트로픽–SpaceX 계약(월 12억 5,000만 달러 ÷ GPU 약 32만 5,000개, CPU·저장장치·네트워크 포함) | 약 5.3달러 |
단순 계산값은 2022년에 나온 H100의 1년 계약 임대료보다 낮고, 블랙웰 세대인 B200 클라우드 요금과 앤트로픽이 SpaceX에 내는 값의 3분의 1에 못 미칩니다. 칩 모델과 5년 약정에 붙은 할인, 선지급 조건, 전력과 네트워크 비용이 계약에 어떻게 들어 있는지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임대 시세가 지난 1년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엔비디아가 GPU 담보 금융을 설명하며 든 숫자에 정리했습니다.
중국 기업이 엔비디아의 첨단 칩을 쓰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엔비디아 공시와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지침, 하원 표결 기록에 적힌 지금의 규정을 모았습니다.
| 경로 | 지금의 규정 |
|---|---|
| 중국으로 직접 수입(H200) | 미국이 소량만 허가, 미국 내 검사를 거치며 25% 관세, 중국 정부도 구매 제한 |
| 중국으로 직접 수입(블랙웰 등 최신 칩) | 2023년 10월부터 중국 수출에 허가 필요 |
| 해외 자회사가 사기 |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은 어디에 있든 허가 필요(2023년 11월 규정, 2026년 5월 31일 재확인) |
| 해외 데이터센터에서 빌려 쓰기 | 수출통제 밖, 원격 접근을 통제하는 법안은 하원 통과 뒤 상원 계류 |
BIS는 5월 31일 지침에서 중국이나 마카오에 본사를 둔 기업, 또는 최종 모회사가 그곳에 있는 기업에 첨단 컴퓨팅 품목을 보내려면 그 기업이 중국 밖에 있어도 허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11월 17일 도입된 규정인데, BIS가 2025년 5월 바이든 정부의 AI 확산 규칙을 집행하지 않겠다고 하자 이 조항도 멈췄느냐는 질문이 나와 다시 확인한 겁니다. 같은 지침은 규정을 지켜 온 정상적인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BIS가 따로 알릴 때까지 이미 들인 첨단 칩을 계속 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hrisRMcGuireX 게시물 · 원문 보기
크리스 맥과이어는 지침이 나온 날 X에 말레이시아에 있는 텐센트 자회사를 예로 들며, 중국 본사 기업의 해외 법인에 첨단 칩을 보낼 때도 허가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침이 다룬 것은 칩을 보내는 수출이고, 미국 회사가 해외에 둔 칩을 중국 기업이 빌려 쓰는 원격 접근은 이 지침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을 막으려는 시도는 의회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미국 하원은 1월 12일 원격 접근 보안법(H.R. 2683)을 찬성 369표, 반대 22표로 통과시켰습니다. 수출통제개혁법을 고쳐 상무부가 통제 품목에 대한 원격 접근, 곧 클라우드로 연산을 빌려주는 일도 수출처럼 허가하고 처벌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고, 마이크 롤러 하원의원(공화)이 이끌었습니다. 법안은 상원으로 넘어갔고 상원 표결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AI 야망은 중국 밖 데이터센터에 있는 미국 칩에 접근하는 데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존 물레나,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 위원장
해외에서 빌려 쓰는 방식을 먼저 쓴 사례는 영국 AI 클라우드 회사 엔스케일의 상장 서류에 있습니다. 엔스케일이 2월 비공개로 낸 상장 서류 초안은 2025년 최대 고객을 바이트댄스로 적었고, 9월 공개한 신고서는 그 최대 고객이 2025년 매출 3,300만 달러의 73%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서에 첨부된 대출 계약서에는 싱가포르 법인 Spring (SG)이 2025년 5월 15일 노르웨이 글롬피오르 데이터센터의 엔비디아 B200 2,304개를 쓰는 클라우드 계약을 맺었다고 나오고, 톰스하드웨어가 인용한 FT 보도에 따르면 이 법인은 바이트댄스의 싱가포르 자회사입니다. 텐센트와 오라클의 계약은 칩 수로 이 계약의 43배입니다.
같은 대출 계약서에는 엔스케일이 고객의 GPU 사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수출통제법 위반을 시사하는 연산 이상이나 의심스러운 설정이 보이면 대출 대리인에게 서면으로 곧바로 알린다는 조항이 들어 있습니다. 원격 접근을 직접 다루는 법은 아직 없고, 이 사례에서 사용 점검 의무를 건 쪽은 돈을 빌려준 금융사였습니다.
엔비디아가 8월 26일 낸 분기 보고서(10-Q)에는 중국 직접 판매가 막혀 온 과정이 적혀 있습니다. 1년 반 동안 허가와 비용이 오간 순서는 이렇습니다.
| 시기 | 엔비디아 공시 내용 |
|---|---|
| 2025년 4월 | 미국 정부가 H20의 중국 수출에 허가를 요구, 1분기에 재고·구매약정 비용 45억 달러 |
| 2025년 8월부터 | H20 허가가 나왔지만 중국 정부가 판매를 막아 재고를 팔지 못함 |
| 2026년 2월부터 | H200 소량 수출 허가, 중국 정부 제한으로 상반기에 비용 4억 달러 |
| 2026년 5~7월 | 허가 물량 가운데 일부만 출하,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 달러의 1% 미만 |
미국 정부는 특정 중국 고객에게 H200을 소량 보낼 수 있는 허가를 내줬지만, 중국 정부가 이 판매를 제한해 허가받은 제품을 모두 팔 수는 없었습니다.— 엔비디아 2027 회계연도 2분기 보고서(10-Q)
허가 물량은 미국에서 검사를 거친 뒤 나가야 해서 미국에 들어올 때 25% 관세가 붙고, 엔비디아는 이 관세를 고객에게 넘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 칩을 쓰라며 엔비디아 구매를 막아 온 사정은 창신메모리와 엔비디아 H200을 함께 다룬 글에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중국으로 직접 보낸 데이터센터 칩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1%에 못 미치는 동안, 텐센트는 해외에서 칩 10만 개를 5년 동안 쓰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오라클은 9월 10일 발표한 2027 회계연도 1분기(6~8월) 실적에서 남은 계약 잔고(RPO, 앞으로 매출로 잡을 계약 금액)가 6,64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090억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분기에만 AI 클라우드 계약을 300억 달러 넘게 새로 받았고,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74억 달러로 121% 늘었습니다. 70억 달러는 RPO의 약 1%이고, 오라클은 RPO 가운데 13%를 12개월 안에, 37%를 13~36개월에, 34%를 37~60개월에 매출로 잡을 것으로 봤습니다.
설비 쪽 숫자도 같은 발표에 있습니다. 1분기 설비투자는 285억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50억 달러였고, 오라클은 이 분기에 시장에서 주식을 나눠 파는 방식(ATM)으로 보통주 200억 달러어치를 팔았습니다. 고객이 먼저 낸 돈도 설비 자금에 들어갔습니다. 오라클은 중대한 금융 요소가 붙은 고객 선급금(서비스보다 한참 먼저 받은 대금)을 1분기에 113억 6,300만 달러, 직전 분기에 45억 9,200만 달러 받았다며 이를 설비투자에서 뺀 순 현금 지출을 따로 계산했고, 1분기 순 현금 지출은 180억 달러였습니다. 오라클은 1분기에 새로 받은 계약들의 구조 덕분에 자본 조달 계획에 추가로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OracleX 게시물 · 원문 보기
오라클은 1분기에 데이터센터 용량 850MW를 새로 넘겼고, 4분기 말 이후 AI 클라우드 고객에게 GPU 30만 개 넘게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텐센트가 빌리는 칩 약 10만 개는 오라클이 그 3개월 남짓 동안 넘긴 GPU의 3분의 1 정도입니다. 다만 1분기 클라우드 매출 증가분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비중은 3%였습니다(고정 환율 기준). 증가분의 91%가 미주에서 나왔습니다.
오라클은 싱가포르에서 공용 클라우드 리전 두 곳을 운영하고 있고, 2024년 10월에는 말레이시아에 65억 달러 넘게 들여 클라우드 리전을 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오라클은 말레이시아 리전에서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최대 13만 1,072개까지 묶는 슈퍼클러스터를 주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텐센트가 빌리는 칩이 이 가운데 어느 나라에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동남아 정부도 칩이 빠져나가는 길은 막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MITI)는 2025년 7월 14일부터 미국산 고성능 AI 칩을 수출하거나 환적, 경유하려면 전략무역 허가를 받게 했습니다. 규제 공백을 메우려는 조치라고 설명하면서, 말레이시아를 불법 거래에 쓰는 일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허가가 다루는 대상도 칩을 국경 밖으로 옮기는 수출·환적·경유입니다.
텐센트가 2분기 실적에서 꼽은 연산 수요는 자체 모델과 업무 도구입니다. 7월 정식판을 낸 Hy3는 오픈라우터토큰 사용량에서 세계 상위 3위 안을 지켰고, 업무 에이전트 WorkBuddy와 코딩 도구 CodeBuddy는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챗 안에서 일하는 에이전트 Xiaowei도 소규모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모델은 더 큽니다. 텐센트가 8월 28일 공개한 Hy4 프리뷰는 7,700억 파라미터로 Hy3의 2.6배이고, 사내에서 돌리려면 141GB급 메모리를 단 GPU 8장이 사실상 기본 조건이라는 계산을 텐센트 Hy4를 다룬 글에 적었습니다. 엔비디아 H200의 메모리가 141GB입니다.
한국 개발자에게도 이 연산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텐센트는 Hy3 정식판과 Hy4 프리뷰를 아파치 2.0으로 풀어 한국 기업도 가중치를 받아 쓸 수 있고, Hy3 프리뷰 라이선스에 있던 한국 제외 조항은 정식판에서 사라졌습니다. 해외에서 빌린 칩이 다음 Hy 모델 학습에 쓰인다면, 그 모델도 한국 개발자가 내려받는 가중치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원격 접근 보안법이 상원을 통과해 법이 되면 오라클 같은 미국 클라우드 회사가 중국 기업에 해외 연산을 빌려주는 일에도 허가 절차가 붙을 수 있습니다. 텐센트가 11월에 낼 3분기 실적에서는 연산 구매 선급금이 다시 늘었는지, 오라클이 12월에 낼 2분기 실적에서는 RPO와 고객 선급금이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이 계약의 다음 흔적입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