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퀴드 AI가 한국 시각 10월 8일 새벽 2시께 결정 모델 d1-3B와 실험판 d1-omni-600M의 가중치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습니다.
결정 모델은 글을 생성하지 않고 한 번의 계산으로 선택지나 확률을 내놓는 모델로, d1-3B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d1-omni-600M은 텍스트와 함께 이미지나 음성을 받습니다.
d1-3B는 공개 데이터셋 7개 평균 82.9점으로 Decider 4B(81.1점)를 앞섰고, Decision Index 0.2.1에서는 48.57점으로 매개변수 100억 개 미만 결정 모델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Choi
엔비디아와 함께 잰 속도에서 d1-3B는 질문 하나에 젯슨 AGX 토르에서 16밀리초, RTX 4090에서 8밀리초가 걸렸습니다. 리퀴드 AI는 d1-omni-600M을 아직 개발 중인 연구용 공개판으로 소개했고, 음성 판단을 재는 공개 평가가 없어 이미지·음성 점수는 내지 않았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10월 2일 새벽 공개한 결정 모델 가운데 작은 Clef-flash는 응답 지연 중앙값이 38.8밀리초로, 타입세이프의 Jev(524.1밀리초)보다 약 13배 빨랐습니다.
결정 모델은 글을 생성하지 않고 주어진 선택지 가운데 답을 골라 확률과 함께 돌려주며, Clef는 텍스트와 함께 이미지도 보고 판단합니다.
두 모델은 Jev API와 호환되고 가중치는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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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f는 큐원3.8-27B, Clef-flash는 큐원3.5-9B를 고정해 바탕으로 썼고, 강화학습 미세조정은 지금은 클라우드플레어 엔지니어가 함께하는 서비스로 제공하며 셀프서비스 플랫폼은 나중에 내놓습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한국 시각 10월 2일 0시 30분께 결정 모델 Clef와 Clef-flash를 공개하고 가중치를 허깅페이스에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올렸습니다.
결정 모델은 글을 생성하지 않고 정해진 선택지 가운데 답을 골라 확률과 함께 돌려주는 모델로, 타입세이프(TypeSafe)의 Jev가 이 방식을 내놓은 뒤 비슷한 모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Clef는 Jev와 API가 호환되며, Jev에 없는 이미지 입력과 6만 4,000토큰 문맥(Jev는 3만 2,000토큰)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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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f는 큐원(Qwen) 모델을 고정한 채 입력을 한 번 읽은 뒤 가능한 선택지를 한꺼번에 점수 매겨, 글자를 하나씩 만드는 언어모델보다 빨리 답합니다. 클라우드플레어 위협 정보팀 시험에서 웹사이트를 가져와 분류하는 데 Clef는 2.2초, gpt-oss-120b는 4.7초가 걸렸습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Strands Labs가 한국 시각 10월 2일 새벽 결정 모델 Strands Decider 2B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습니다.
큐원3.5-2B를 바탕으로 만든 모델로, 글을 생성하지 않고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거나 점수를 매기면서 확신도를 함께 내놓습니다.
결정 모델 평가 JevBench의 공개 과제 231개에서 정확도 72.3%를 냈고, RTX 3090 한 장에서 질문당 중앙값 115밀리초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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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짧은 분류 과제에서 확신도 0.9 이상으로 낸 답은 약 95%가 맞았고, 그보다 낮으면 사람에게 확인을 넘기도록 에이전트 흐름에 끼워 쓰게 설계했습니다. 아마존 엔지니어 마크 브루커가 Jev를 보고 혼자 만들던 모델을 Strands Labs가 다듬어 내놓았습니다.
퍼플렉시티가 Decisions API와 이미지까지 받는 결정 모델 pplx-decider-v1-27b를 공개했습니다.
Qwen3.8-27B를 미세조정한 모델로, 답을 길게 쓰지 않고 정해진 선택지별 확률을 바로 내놓아 고객 문의 분류나 에이전트 라우팅에 씁니다.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0.04달러이고 출력 토큰은 무료이며, 모델 가중치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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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공개한 11개 벤치마크 평균 정확도는 85.71%로 Jev의 84.51%보다 조금 높았고, 가중치는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허깅페이스에 올라왔습니다.
인셉션이 정해진 질문에 선택지별 확률로 답하는 결정 모델 Mercury Decide를 공개했습니다.
인셉션은 JevBench v1.4 기준 OpenRouter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냈다고 주장하며, 초당 최대 14번의 판단을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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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 Decide는 /v1/decisions 엔드포인트로 상태와 질문을 함께 보내면 예·아니오, 선택, 점수 형식의 답을 확률과 함께 돌려줍니다. 9월 15일 Jev가 나온 뒤 오픈AI, Ollama, 리퀴드 AI에 이어 인셉션도 같은 방식의 모델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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