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DevDay에서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한 뒤, CopilotKit이 오픈소스판 OpenDots를 내놨습니다.
Dot마다 브라우저와 터미널, 파일을 갖춘 자기 컴퓨터를 주고, Spaces와 Pages 문서 공간, 음성 통화, Slack 연결을 지원하며 웹과 모바일에서 씁니다.
직접 서버에 설치해 고칠 수 있고, AG-UI로 원하는 에이전트를 붙이며 OpenAI 호환 모델이면 어느 것이든 씁니다.
Choi
OpenDots는 MIT 라이선스로 공개됐고, 컴퓨터 접근은 기본으로 꺼져 있어 사용자가 허락한 만큼만 쓰입니다. CopilotKit은 오픈AI dots가 오픈AI 모델에서만 돌고 일부 요금제와 지역에 묶여 있다는 점을 차이로 들었습니다.
dots는 GPT-6 Astra로 돌아가며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갖고 사용자를 대신해 24시간 일하는 에이전트입니다.
오픈AI 플러그인 생태계로 4,000개 넘는 앱에 연결되고, ChatGPT와 문자 메시지, Slack, Teams, 음성 통화로 대화하며 채널을 바꿔도 맥락을 이어 갑니다.
지원 지역의 Pro와 Business Premium 사용자에게 9월 29일부터 순차 제공되고, 첫 dot은 추가 요금 없이 포함됩니다.
Choi
dot마다 권한 관리용 신원과 전용 컴퓨터가 따로 있어 사용자 컴퓨터는 직접 연결하기 전까지 분리되고, 비밀번호 변경 같은 민감한 작업은 항상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월간 사용자 3.5억 명 규모의 생활 콘텐츠 플랫폼 샤오홍슈가 dots studio를 통해 내놓은 dots3-note preview는 280B MoE 구조지만 16B만 활성화되며, 512K 컨텍스트와 텍스트·이미지·영상·오디오를 지원합니다.
낯선 환경을 탐색하고 메모리를 갱신하며 장시간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샤오홍슈는 여행, 맛집, 쇼핑 등 실제 생활 데이터가 오랫동안 쌓인 플랫폼입니다.
여기에 작업 중 스스로 진행 상황을 평가하고 기억을 갱신하는 강화학습 방식 TEMPO도 적용했습니다.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 공개됐습니다.
Choi
여행·맛집·쇼핑 같은 생활 데이터를 오래 쌓아 온 플랫폼이 직접 모델을 내놓으면서, 데이터를 가진 쪽이 모델 공급자로 나선 사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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