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파라미터
active parameters · 활성화 파라미터
MoE 같은 모델이 특정 토큰을 처리할 때 실제 계산에 사용하는 파라미터의 규모입니다. 총 파라미터보다 적을 수 있어 계산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서빙 비용은 전체 가중치의 저장·메모리 이동, 라우팅, 배치, KV 캐시, 하드웨어와 이용률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이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활성 파라미터’ 이 나오는 글3
소식AI
31일 새 다섯 번째 중국 대형 오픈웨이트, 텐센트 7,700억 Hy4 공개
텐센트가 8월 28일 Hy4 프리뷰를 아파치 2.0으로 공개했습니다. 31일 동안 나온 다섯 번째 중국 대형 오픈웨이트이고, 알리바바가 사업자에게 별도 계약을 요구하는 동안 텐센트는 조건 없는 라이선스를 택했습니다. 생각이 너무 긴 한계도 적었습니다.
8분
아티클AI
국내 최고점 모티프가 떨어진 독파모 2차, 사용자 평가 격차가 가장 컸습니다
과기정통부가 8월 18일 독파모 2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벤치마크 40점의 1위·4위 격차는 4.0점, 사용자 평가 25점의 격차는 5.0점이었고, 국내 모델 가운데 AAII가 가장 높은 Motif 3가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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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AI
오픈AI 최대 후원사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요청을 자체 모델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코드 수락률은 GPT-5.4 Mini와 Claude Haiku 4.5보다 10% 높았고 토큰은 10% 덜 썼습니다. 구형 H100과 A100에서도 도는 모델이 주당 수만 건의 엑셀·아웃룩 요청을 받아 가기 시작했습니다.

9분
함께 나오는 용어5
- 파라미터모델 안의 숫자(가중치) 개수입니다. '7B'는 70억 개를 가리키고, 대체로 클수록 똑똑하지만 비쌉니다.
- 토큰모델이 텍스트 등을 나누어 처리하는 단위입니다. 단어 전체, 단어의 일부, 문자나 기호가 토큰으로 나뉠 수 있으며, 같은 문장도 토크나이저와 언어에 따라 개수가 달라집니다. 글자 수와 고정된 비율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입력·출력 토큰 수는 컨텍스트 한도와 API 과금의 기준으로 쓰입니다.
- 오픈소스 라이선스공개된 가중치를 누가 어떤 조건으로 쓸 수 있는지 정하는 약관입니다. MIT와 아파치 2.0은 조건 없이 고치고 팔 수 있게 열어 두는 반면, 사용 지역이나 상업 이용에 제한을 붙인 자체 라이선스도 흔합니다. 텐센트 커뮤니티 라이선스는 EU와 영국, 한국을 사용 가능 지역에서 빼 두었다가 아파치 2.0 전환으로 그 조항을 없앴습니다.
- 오픈웨이트학습이 끝난 모델의 가중치 파일을 내려받아 직접 돌릴 수 있게 푼 것입니다. 소스 전체를 여는 오픈소스와 다르고, 내려받을 수 있다는 말과 상업적으로 써도 된다는 말도 다릅니다. 라이선스를 따로 봐야 합니다.
- 에이전트한 번 답하고 멈추지 않고,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부르고 결과를 확인하며 여러 단계를 이어가는 AI입니다. 브라우저·터미널·앱을 대신 조작하는 것이 대표 예입니다.
어려운 말은 풀어서, 매주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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