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 모델
frontier model · 최전선 모델
그 시점에 공개된 모델 가운데 능력이 가장 앞선 등급을 가리킵니다. 각국 안전연구소의 평가 대상과 수출통제 논의가 이 등급을 기준으로 짜입니다.
‘프런티어 모델’ 이 나오는 글12
"사람이었다면 필즈상" 준리만 가설까지, 오픈AI 수학 원고 722편 공개
오픈AI가 10월 7일 아침(한국 시각) 내부 모델이 쓴 수학 원고 722편을 깃허브에 공개했습니다. 약 4,000문제에서 나온 결과 묶음 372개로 준리만 가설 증명 주장까지 담겼고, 162편은 주 결과를 Lean으로 형식화했습니다.

함께 나오는 용어5
- 에이전트한 번 답하고 멈추지 않고,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부르고 결과를 확인하며 여러 단계를 이어가는 AI입니다. 브라우저·터미널·앱을 대신 조작하는 것이 대표 예입니다.
- 토큰모델이 텍스트 등을 나누어 처리하는 단위입니다. 단어 전체, 단어의 일부, 문자나 기호가 토큰으로 나뉠 수 있으며, 같은 문장도 토크나이저와 언어에 따라 개수가 달라집니다. 글자 수와 고정된 비율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입력·출력 토큰 수는 컨텍스트 한도와 API 과금의 기준으로 쓰입니다.
- 오픈웨이트학습이 끝난 모델의 가중치 파일을 내려받아 직접 돌릴 수 있게 푼 것입니다. 소스 전체를 여는 오픈소스와 다르고, 내려받을 수 있다는 말과 상업적으로 써도 된다는 말도 다릅니다. 라이선스를 따로 봐야 합니다.
- 오픈 웨이트학습된 가중치 파일을 공개해 누구나 내려받아 돌릴 수 있는 모델입니다. 학습 데이터·코드까지 다 여는 '오픈 소스'와는 구분합니다.
- 추론학습이 끝난 모델을 실제로 돌려 답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비용·속도·지연 시간 이야기는 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